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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벨, '2020 소비자권익대상' 기업 부문 수상
등록일 2020-12-01 조회수 161

 


30일 오후 1시 여의도동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진행된

【2020 소비자권익대상】 시상식

<기업 부문>에 인포벨이 선정되었습니다.


기사보기 : http://www.consumerwatch.kr/bbs/bbsDetail.php?cid=photo&idx=361 

 

소비자정책 감시단체인 ‘컨슈머워치’가 시상하는 ‘소비자권익대상’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자유와 시장의 가치를 드높이는 활발한 활동으로 소비자의 권익 증진에 공헌한 이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20년 소비자권익대상은 입법, 연구, 기업, 단체 부문 총 9개 팀이 수상했습니다.

 


왼쪽 인포벨 심범섭 회장과 오른쪽 양준모 컨슈머워치 공동대표



<입법부문>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 전용기 의원, 국민의 힘 송언석 ∙ 한무경 의원이 
<기업부문>에서는 삼성전자(강봉구 부사장), KT(현호섭 상무), 인포벨(심범섭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연구부문>에서는 서강대학교 전현배 교수가, <단체부문>에서는 완전도서정가제를 반대하는 생태계모임이 수상했습니다.


사진출처: 컨슈머워치



인포벨은 코로나19 상황을 맞아 비대면 쇼핑이 강화된 상황에서 소비자를 위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제품 정보 전달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편익을 위해 책임감 있는 경영활동 등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왼쪽부터) KT 현호섭 상무, 삼성전자 강봉구 부사장, 인포벨 심범섭 대표, 전현배 서강대 교수, 한무경 국민의힘 의원, 이병태 컨슈머워치 공동대표,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정호 정책위원, 곽은경 사무총장, 양준모 컨슈머워치 공동대표


인포벨 심범섭 회장은 “기업의 사명은 이윤을 창출하면서 그 혜택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인포벨은 금년도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그 수익을 고객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내년에는 *도서산간지역의 택배비를 받지 않기로 했다."라며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더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도서산간지역이란?

도서지역은 섬들로 이루어진 지역, 산간지역은 산과 골짜기가 많은 지역을 뜻합니다. 육로로 접근이 힘들기 때문에 도서산간 지역민들은 택배로 물건을 주문 시 4,000~6,000원 정도의 추가 배송비를 지불합니다. 무료배송도 도서산간지역은 제외인 경우가 많으며, 일부 사이즈가 큰 물건은 배송이 안되기도 합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도서산간지역 인포벨 고객님들의 배송비 부담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올해 인포벨이 받은 사랑과 성원을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려드리고자

2021년부터 도서산간지역 택배비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인포벨은 모든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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