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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우슬봉조한국기원선수권전] 시상식 개최, 박정환·이동훈 수상
등록일 2022-04-07 조회수 267

제 1기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 시상식

 


 

제 1기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 시상식이 6일 오전 11시 30분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렸습니다. 

시상식에는 심범섭 인포벨 회장과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한종진 프로기사협회장, 임진영 바둑TV 본부장, 이성재 해설 위원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습니다.

 

 

출처-한국기원

 

지난해 2월 1차 우슬예선으로 막이 오른 후, 3월 8일 최종국까지 1년 이상 이어진 장기 레이스였습니다. 박정환 9단은 봉조리그에서 5전 전승으로 1위를 차지한 후 결승 5번기에서 우슬리그 1위 이동훈 9단을 3 대 0으로 제압하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우슬봉조 한국 기원 선수권전의 우승으로 통산 33회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대회를 후원한 인포벨 심범섭 회장이 박정환 9단에게 우승 트로피와 5,000만 원 상금을, 이동훈 9단에게는 준우승 트로피와 2,000만 원 상금을 시상했습니다. 

 

 

한국기원은 결승 대국을 벌였던 바둑판에 두 기사의 휘호를 담아 심범섭 회장에게 선물했습니다. 

 

 

 

출처-한국기원

 

우슬봉조탕을 선수들과 내빈들에게 선물로 증정했습니다. 

 

 

 

박정환 9단은 " 첫 대회를 우승해 정말 영광이고 좋은 대회를 만들어주신 회장님께도 감사드린다. 다른 기전의 성적이 안 좋을 때에도 우슬봉조에서는 좋은 바둑을 둘 수 있어서 인연이 있는 대회라 생각했다.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동훈 9단은 "아쉽기는 하지만 배운 게 있어서 만족한다. 크게 기대하지 않아서 결승에 올랐을 때에 욕심은 났는데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다시 한번 도전해 보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제1기 우슬봉조 한국기원 선수권전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응원 보내주신 바둑팬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좋은 대회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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