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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소비자들이 결정한다
등록일 2021-10-26 조회수 574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4

가격은 소비자들이 결정한다

 

가격책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디지털시대의 요술램프, 마케팅의 지니는 이렇게 말한다

 

로마시대의 퍼블리우스 사이러스란 사람은 가격을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물건의 가치는 사는 사람이 그 물건에 얼마를 지불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그런데 옛날과는 달리 경쟁이 심해졌죠. 오늘날은 경쟁사가 어떤 가격 정책을 

펼치느냐에 따라 제품의 가격이 달라진답니다.

 

적정가격대 안에서 고가정책을 펴라

사람들은 일단 제품의 가치를 인정한 다음에는 조금 더 지불하더라도 

그 제품을 사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품질이 좋으면 더 비싸다.’ -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고가 제품에서는 품격이 느껴져야 한다고가라는 의미는 가치가 높다는 뜻.

고가와 고수익은 경쟁사의 관심을 끈다

저가정책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경쟁사가 가격을 내리면 그만이기 때문.

가격은 떨어질 수 있다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

 


생산성을 높여라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 생산성은 수익 증대와 직결되는 요소인 까닭입니다.

 

너무 비싸면 안 된다

다만, 유의해야 할 점은 일반 거래가격보다 조금 비싼 건 괜찮지만

너무 비싸면 안 된다는 겁니다. 항상 적정 가격선을 유지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출처]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저자: 잭 트라우트, 역자: 조자현 펴낸곳: 21세기북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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