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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 3는 필요 없다
등록일 2021-10-12 조회수 601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3

넘버넘넘넘버 3는 필요 없다

 

'제품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디지털시대의 요술램프, 마케팅의 지니는 이렇게 말한다

 

제품기획안을 평가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알려드리죠.

한마디로 ‘1위나 2위가 못될 바에는 차라리 새 아이템이 낫다입니다.

 

'최고보다 최초가 중요하다.'

이름하여 선도자의 법칙이라 부릅니다.

그래야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 쉽게 들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렌터카의 허츠, 컴퓨터의 IBM, 탄산음료의 코카콜라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꽉 잡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스카치테이프, 크리넥스, 밴드에이드, 고어텍스 처럼 

브랜드명이 일반명사로 굳어진 경우를 보면 

최초 브랜드가 선도 브랜드 자리를 유지하는 이유를 알 수 있지요.

 

그런데, 누군가 벌써 1위 자리를 차지해 버렸을 때는 어떻게 할까요?


대체상품으로 2위를 노려라!

상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체상품으로 성공할 수도 있으니까요.

유의할 점은 품질 면에서 1위 브랜드를 앞서거나

고객층을 차별화해야 합니다.

코카콜라에 맞선 펩시콜라는 젊은 층을 

주 대상으로 삼아 성공한 예입니다.

 

2위도 되지 못했다면 새 시장을 개척하라!

무슨 일이 있어도 계열확장은 피하라 -


브랜드이미지를 상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저자: 잭 트라우트, 역자: 조자현 펴낸곳: 21세기북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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