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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이란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등록일 2021-09-28 조회수 668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2

브랜딩이란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브랜딩이란 무엇인가? 브랜딩이란 제품을 기억하게 하는 것이다.

디지털시대의 요술램프, 마케팅의 지니는 이렇게 말한다

 

월터 랜더가 말했던 것처럼, “물건은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만들어집니다.”

 

이름부터 잘 지어라.

 제품의 특성을 직접적으로 드러낼 수 있어야 합니다.

어감도 좋아야 합니다.”

 

브랜딩이란 차별화이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초점을 잃지 않고

 계속 역량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핵심브랜드를 지켜라.

브랜드를 구축하기 보다 유지하는 일이 어렵습니다.

 멘솔 담배를 팔려고 한 말보로, 소형 캐딜락을 내놓은 캐딜락

 미니 밴을 출시한 포르쉐 등이 애써 구축해 놓은 브랜드를 스스로 

 허물어 뜨리는 경우의 예입니다

 브랜드는 곧 고객에 대한 약속입니다

 제품이 전하는 기대치를 강조하는 게 바로 브랜드입니다.”

 

사업확장의 과욕을 부리지 마라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무언가를 포기하면 그만큼 이득이 돌아오게 

 마련입니다.


-한가지 제품에만 전념하는 것입니다.

-     듀라셀은 알카라인 건전지, KFC는 치킨 등

-제품의 한가지 특성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입니다.

-     볼보는 안전, 델은 직거래판매, 파파존스피자는 질좋은 재료를 

   강조합니다

-특정 대상을 집중 공략하는 것입니다.

-     펩시가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예입니다. 

[출처] 잭 트라우트의 마케팅 요술램프, 저자: 잭 트라우트, 역자: 조자현 펴낸곳: 21세기북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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