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보기
난 오로지 물건이 잘 팔릴 수 있는 방법만을 고민했다
등록일 2021-03-16 조회수 41

 

오로지 물건이 잘 팔릴 수 있는 방법만

 

오길비는 광고의 본질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매출 없는 광고는 광고가 아니다.

광고는 과학이 아니라 설득이다

설득은 하나의 예술이다

모든 광고는 브랜드이미지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이다.


제품은 공장에서 만들어지지만 브랜드는 

고객의 마음 속에서 만들어진다.

소비자가 광고를 보고 그 광고가 잘 되었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광고를 보고, 전에는 그런 사실을 몰랐는데 

그 상품을 한번 써 봐야겠다는 말을 들어야 좋은 광고이다.


팔리지 않는 것은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며 

광고는 예술이 아니다

광고주들이 돈을 지불하는 것은 광고인의 천재성을 

보기 위함이 아닌 자신들의 제품을 판매하기 위함이다.


나는 크리에이티브를 따로 생각한 적이 없다

난 오로지 물건이 잘 팔릴 수 있는 방법만을 고민했다.

[출처] 나는 광고로 세상을 움직였다. 저자: 데이비드 오길비 지음, 김두필 옮김 출판: 다산북스  발췌

 

이전글 좋은 광고, 성공 캠페인이란 무엇인가?
다음글 마케팅 성공의 비밀 - 명쾌함을 찾아서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입력가능 : 100

CUSTOMER CENTER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바랍니다. 친절히 상담해드립니다.

02-3412-3004

평 일 : 09:00 ~ 18:00 | 점 심 : 12:30 ~ 13:30

광고문의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