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보기
창의성을 평가하는 다섯 가지 기준
등록일 2017-09-06 조회수 100

창의성을 평가하는 다섯 가지 기준 

 

1. 목표가 일치하는가?

부적절한 것이나 무시된 부분은 없는지 개요서를 잘 살펴본다.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면 전달 방법이 목표와 일치하는지 살펴본다. 예컨대 간단한 내용을 설명하는 데 네 장씩 되는 서신과 브로슈어는 필요없다. 

하지만 고가 제품ㅁ을 팔려고 하는 거라면 교묘한 사탕발림이 필요하다.

 

2. 아이디어가 훌륭한가?

서신 중에 어떤 형용사를 선택할 것인지, 브로슈어 뒤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어떻게 편집할 것인지 등 세세한 것에 너무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브랜드나 제품의 위치를 적절히 하여 바람직한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훌륭한 아이디어가 있는가?

아이디어는 반드시 하나여야 한다. 일고여덟 개여서는 안 된다. 

하나의 단순한 아이디어를 제대로 실현시키면 일고여덟 개의 아이디어보다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3. 예상 고객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가? 

여러분 자신은 고객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라. 

고객은 훌륭한 레스토랑에서 얼굴에 아부하는 듯한 미소를 떠올리고 있는 광고회사 사람과 마주앉아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느라고 시간을 낭비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자기 가족을 걱정하고, 맥주값이 오르면 분노하고, 축구 우승팀이 어디가 될 것인지 열을 올리며 내기를 거는 그런 고객들에게 어떤 광고가 먹혀들지 파악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4. 포인트를 바로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었나? 

사람들은 카피라이터가 의도한 사고의 미로를 따라가느라고 기운을 빼고 싶어하지 않는다. 

 

제품에 대한 설명과 이점을 빠짐없이 확실히 설명하고, 장점이 명확히 표현되어 있는지, 아니면 자기 만족에 빠져 겹겹이 숨겨 놓은 것은 아닌지 잘 살펴야 한다. 이는 교모하고 재미있기보다는 간단하고 솔직해야 한다. 물론 이 두가지가 다 결합되면 금상첨화지만

 

5. 투명하고 명확한가? 

그 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에게 작품을 보여준다. 평범하면서도 고객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다. 의도한 것을 이해하는지, 왜 그렇게 대답하는지, 더 쉽게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파악한다. 합리적인 이유를 제시하고 타당한 이견을 모두 해결해야 한다. [출처] 마케팅의 허와 실(우리의희망은그래도마케팅이다) 저자: 드레이튼 버드 지음, 김세중 옮김 출판: 좋은책만들기, 2002.06.25 발간 출처페이지: P104 ~ P106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입력가능 : 250

CUSTOMER CENTER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연락바랍니다. 친절히 상담해드립니다.

02-3412-3004

평 일 : 09:00 ~ 18:00 | 점 심 : 12:30 ~ 13:30

광고문의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