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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
등록일 2017-09-26 조회수 173

 

홉킨스의 <광고 인생과 과학적 광고> 출간

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 심범섭 소장 편역 출간

테스트 광고와 샘플 전략 등 독창적이면서도 과학적 분석에 기반을 둔 마케팅으로 현대광고를 창시한 클로드 C. 홉킨스의 자서전 <나의 광고 인생(My Life in Advertising)>과 광고에 대한 철학을 설파한 <과학적인 광고(Scientific Advertising)>의 합본인 <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는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 심범섭 소장이 편역 출간했다.

 

 

|원제 My Life in Advertising

& Scientific Advertising

|클로드 C. 홉킨스(Claude C. Hopkins) 지음

|심범섭 편역 | 368쪽 | 152*225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 | 2014년1월20일 출간

 

 

 

광고의 성인(聖人) 홉킨스가 남긴

광고의 성전(聖典)

 

 

전설적 카피라이터이자 마케터로 현대 광고사에 위대한 유산을 남긴 홉킨스의 자서전 <나의 광고 인생(My Life in Advertising)>과 카피라이터의 필독서 <과학적인 광고(Scientific Advertising)>의 합본이다.

 

광고계의 거장 데이비드 오길비(David Ogilvy)가 “<과학적 광고>는 구매력을 창출하는 광고를 만들도록 온갖 신경을 집중하게 함으로서 내 인생의 진로를 바꾸어 놓았다. <과학적 광고>는 광고의 성전(聖典)이며, 홉킨스는 광고의 성인(聖人)이다”라고 숭배할 정도로 이 책에 실린 과학적 광고 철학은 마케터와 카피라이터를 비롯한 광고인의 필독서이다.

선제적 리즌와이((pre-emptive reason why), 테스트 마케팅, 쿠폰 샘플링, 카피 리서치를 창시한 클로드 C. 홉킨스의 광고인생과 광고철학이 오롯이 담겨있으며, 100여전의 광고상황을 보다 명확하게 이해하는 한편 오늘의 관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역했다.

 

홉킨스는 펩소던트(Pepsodent) 치약, 팜올리브(Palmolive) 비누, 굿이어(Goodyear) 타이어, 선키스트(Sunkist) 오렌지, 슐리츠(Schlitz) 맥주, 최초의 자동차 광고 등 ‘팔리는 광고’를 창조한 인물이다.

편역자인 인포머셜연구소 심범섭 소장은 다매체 다채널, 그리고 N스크린시대라는 광고와 미디어 격변기를 맞아 광고 본연의 목적인 매출 증대를 일깨우는 한편 격변기에 대응하는 능동적이고 과학적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출간했다.

 

추천사

 

광고의 전설들과 경영학자들이 극찬하는 ‘팔리는 광고의 지침서’

 

‘광고 크리에이터’라고 하면 낯선 이름 덕분에 부러운 직업의 하나였고, ‘멋진 한줄’로 시장을 평정하는 마술사로 생각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기만 하다. 이런 사이비 크리에이터에게 일침을 가하며, 판매에 기여하는 카피와 마케터로서의 크리에이터를 가르쳐 주는 명불허전의 고전이다. 목수가 톱밥으로 말한다면, 광고는 수치로 말해야 한다. 구체화, 스토리, 이기심, 경험 등 광고계의 핵심어가 살아 숨 쉬는 전설 속의 명작이며 필독서를 늦게나마 심독함으로써 광고창작을 위한 자세를 가다듬어야 할 것이다.

 

- 오창일(CW․서울예술대학교 광고창작과 교수)

 

전설적인 카피라이터 홉킨스는 100년 후에 일어날 광고 세계에 대한 변화를 대체로 정확히 예측하였다. 이 책은 그가 평생 동안 축적한 광고의 창의적 노하우를 여과 없이 공개한 걸작이다. 마케팅과 광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강력히 일독할 것을 권한다.

 

- 박남규(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판매지향이라는 광고의 본질을 이보다 더 잘 얘기하고 있는 책을 본적이 없다. 불황일수록 광고의 과학화가 빛을 볼 수밖에 없음을 실전적 사례들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 유정근(AE․제일기획 부사장)

 

이 책을 편역한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의 심범섭 소장은 한국의 광고회사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던 1980년대와 90년대에 걸쳐 근 20여 년간 제일기획에서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 전략을 담당했던 AE였다. 홉킨스의 말대로 수많은 실패와 성공을 통해서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그리고 지금은 새로운 형태의 광고이며 판매방식인 인포머셜(informercial)의 제작과 매체운영을 하면서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아마도 새로운 도전을 하는 과정에서 홉킨스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았을 것으로 짐작이 된다. 그리고 그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이 책을 편역했을 것이다.

 

- 이강우(CM플래너 /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이번 책은 <과학적 광고>와 <광고와 나의 인생>을 하나로 엮은 것이다. 요즘 광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홉킨스와 그의 동시대 사람들에게 증손자뻘 되는 세대이다. 바로 그들을 위해 이 책을 선사한다.

 

홉킨스가 옛사람인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그의 이야기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우리 시대에 맞아떨어진다. 그는 뛰어난 카피라이터이며, 당대를 대표하는 전략가였다. 연수입이 18만 달러를 넘어서 당시 미 재무부조차 놀랄 정도였다. 과학이 발달하지 않은 시절에 과학적 광고를 논했는데, 오늘날의 전문가들이 보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다. 물론 일부 내용은 분명 요즘 시대와 맞지 않으며 오류도 발견된다. 시대가 달라졌고, 환경도 많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홉킨스가 제시한 ‘광고의 원칙’은 우리에게 큰 의미를 가지며, 영구적인 가치가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 S.R. Bernstein(Advertising Publications, CEO)

 

 

■ 저자 및 편역자

클로드 C 홉킨스(Claude C. Hopkins : 1866∼1932)는 로드 앤 토머스(Lord & Thomas)를 미국 최고의 광고대행사로 성장시켰으며, 하드셀(hard sell) 소구의 일종인 선제적 리즌 와이(pre-emptive reason why) 기법을 창안했다.

펩소던트 치약을 비롯해 팜올리브 비누, 선키스트 오렌지, 슐리츠 맥주 광고 등 숱한 역작을 창조한 그는 언제나 상품판매를 촉진하는 전략을 개발했으며, 소비자 분석과 시장조사기법 등의 체계화로 광고의 현대화와 과학화를 선도했다. 그의 광고 원칙과 실천은 20세기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발전에 이정표를 제시했다.

 

 

편역자 심범섭(沈凡燮)은 IT 산업의 발달로 촉발된 미디어시장의 환경변화를 예견하고, 2007년 광고대행과 판매유통사를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광고유통사인 ㈜인포벨을 설립했다. 다채널 다매체, 그리고 N스크린 시대를 맞아 ㈜인포벨은 정보형 광고인 인포머셜(Informercial) 제작과 광고 효율 분석에 기반한 매체운영으로 다이렉트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

 

인포머셜마케팅연구소를 설립해 ‘인포머셜 뉴스레터’ 발행과 관련 서적의 출판, 학술 조사 등으로 국내 인포머셜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는 한편 사단법인 한국인포머셜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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