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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광고인이 되새겨야 할 광고의 원칙 1. 광고는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야 한다.
등록일 2019-06-13 조회수 24

 


모든 광고인이 되새겨야 할 광고의 원칙 1.

 

광고는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야 한다.


 

 

경쟁업체를 공격하는 것은 결코 좋은 광고가 아니다. 다른 브랜드의 약점을 들추어내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방법이 아니다.이런 방법은 치졸한 것이며, 자신의 이기심만 드러낼 뿐이다. 남을 헐뜯는 사람이 싫다면 자심부터 먼저 우호적인 동료가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부정적이고 거부감이 드는 방식이 아니라 긍정적이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을 드러내야 한다. 노숙자가 아니라 아름답게 차려 입은 사람, 아픔 사람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을 등장시키는 것이다. 주름제거용 제품이라도 주름을 확대해서 보여줄 것이 아니라 얼굴 전체를 조명해야 한다. 어차피 고객들도 주름은 싫증나게 보아왔으니 말이다. 

 

치약 광고에서는 상한 이가 아니라 가지런하고 고운 치아를 보여준다. 현재 안고 있는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나아질 모습을 강조한다. 의류 광고에서는 허름한 모습이 아니라 잘 차려 입은 사람들을 등장시킨다. 비즈니스 강좌를 광고할 때에는 보란 듯이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나서야 한다. 대중들이 지금 처한 상황이 아니라, 그들이 꿈꾸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사람들은 따스한 햇살, 아름다움, 행복, 건강, 성공을 꿈꾼다. 이런 것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까워지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 따라서 남을 부러워하는 사람이 아니라, 남의 부러움을 사는 사람을 기용해야 한다. 또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 아니라, 해야 하는 행동을 알려 주어야 한다.

 

모든 광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긍정적인 기운이 넘쳐야 한다. 굳이 슬프고 애처로운 상황을 연출할 필요는 없다. 사람들이 광고에서 말한 대로 움직인다고 가정해 보자. ‘이 제안을 왜 무시하세요?’가 아니라 ‘지금 바로 샘플을 신청하세요’라고 해야 한다. 전자는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하는 것이고, 후자는 사람들에게 대세를 따르도록 권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광고와 부정적인 광고를 한 번 비교해 보자. 전자는 밝은 면을 강조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만, 후자는 어두운 면을 드러내고 경고를 전한다. 놀랍게도 긍정적인 광고는 부정적인 광고보다 반응이 네 배 이상 크다. 

 

부정적인 광고는 이전 세대 광고가 남긴 우울한 수치(羞恥)이다.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 외에는 이런 광고에 마음을 열지 않는다. 따라서 우울한 분위기의 광고는 머릿속에서 깨끗이 지우기 바란다.

 

 

<못 파는 광고는 쓰레기다>( 클로드 C. 홉킨스 지음/ 심범섭 편역) 中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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